
벌써 13권째!!!
작업 들어간 지는 좀 되었는데, 또 게으름병이 도지는지 포스팅하기가 너무 귀찮았어요;;
이러다 또 블로그가 얼어붙으면 안 될 텐데...!!
에드가와 리디아의 순탄한 결혼은 아무래도 어려울 모양입니다.
앞권에서 신부수업까지 받길래 잘 되나 보다 했더니, 또 프린스가 발목을 잡네요.
하긴, "그래서 둘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납니다" 하면 시리즈가 끝나 버리겠죠 ^^
앞으로도 한동안 지지고 볶을 모양이니, 잘 부탁드립니다///
미루고 미루던 운동을 이번 주말부터 시작하려고요.
체력이 영 예전 같지 않아서.......ㅠ_ㅠ
이게 나이를 먹는 건가 싶습니다. 작년과 올해가 이렇게나 다르다니!!;;;;
블로그에 들러 주시는 분들도 좋은 음식 맛있게 드시고 부지런히 운동하세요///
건강해야 책도 읽고 그러는 거죠 >_<



